
군인권센터는 박 대령의 무죄를 주장하며 탄원 서명 운동을 시작했는데, 하루 만에 약 1만 5천 명이 서명하며 높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. 이 운동은 2025년 1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며, 시민들은 박 대령이 진실을 밝히기 위해 노력했음을 지지하고, 부당한 권력의 외압에 저항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
박 대령은 최후 진술에서 불법 명령에 따르지 않은 자신의 선택이 정당했음을 강조하며, 채 상병의 억울한 죽음을 명예롭게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. 이 사건은 윤석열 대통령의 관련 지시와 외압 논란까지 겹쳐 큰 정치적, 사회적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